‘슈돌’ 넉살요정 승재, 결혼식 빛낸 귀요미 ‘깜찍’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제공=KBS2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의 승재가 ‘세젤귀’ 화동으로 변신한다.

2일 방송되는 ‘슈돌’ 241회는 ‘널 만난 건 행운이야’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승재는 멕시코에 사는 삼촌 결혼식에 참여한 세상 깜찍한 모습으로 변신한다고.

공개된 사진 속 승재는 앙증맞은 슈트와 나비넥타이를 착용하고 있다. 아름다운 신부를 발견하고 눈을 동그랗게 뜨며 놀라는 승재의 모습도 담겼다.

이날 승재는 지용 아빠, 양임 엄마의 손을 꼭 잡고 결혼식장에 도착했다. 화동에 도전하는 승재는 삼촌 결혼식에 한껏 들떴다. 이어 화동을 준비하기 위해 이동하던 승재는 누군가를 보고 깜짝 놀라 멈춰 섰다. 바로 이날의 주인공, 승재의 외숙모가 될 예비신부였다.

승재는 신부에게 공주같이 예쁘다고 말하며 사랑둥이의 면모를 보였다고 한다. 이어 결혼식이 시작되고 꽃을 뿌리며 입장하는 승재. 하지만 승재가 결혼식 도중 깜짝 위기를 겪는다고 해 그가 무사히 화동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슈돌’ 241회는 2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