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피드’, 레이스 참가 기준에 미달 차량 발각?…참가자 ‘멘붕’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히스토리 ‘저스피드’/사진제공=히스토리

히스토리 ’저스피드’에서 MC 유경욱과 김일중이 검차를 하던 도중 예상치 못한 비상사태를 맞이한다.

오는 9월 2일 방송될  ’저스피드’에서는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최초로 검차 과정을 공개한다. 예상치 못한 결과에 멘붕을 겪는 플레이어가 등장할 예정이다.

최근 녹화에서는 ‘올드(old) 카 대 뉴(new) 카’의 주제에 맞게 다양한 튜닝 내역을 자랑하는 자동차들이 출전했다. 공정하고 안전한 경기를 위해 검차를 시행하는 가운데 MC 유경욱, 김일중이 발 벗고 출동해 자격 요견에 불 충족한 차를 선별해냈다.

매의 눈을 장착한 이들은 타이어와 차 실내 상태, 공차 중량까지 꼼꼼히 체크했다. 여느 때보다 더욱 엄격하게 평가에 임했다. 하지만 “한 명도 안 떨어졌으면 좋겠다”는 유경욱의 바람과는 달리 레이스 참가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차량이 발각돼 결국 실격 위기에 당도한 상황이 발생했다. 제작진의 긴급 회의까지 소집됐다.

뜻밖의 검차 결과로 위기에 처한 플레이어가 등장하면서 과연 그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가 관전포인트다. ‘저스피드’는 오는 9월 2일 0시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