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 9월 12일 컴백…’SHOWER’ 이후 6개월만

[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겸 배우 호야(이호원) / 사진제공=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호야(본명 이호원)가 오는 9월 12일 디지털 싱글로 컴백한다.

호야의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31일  공식 SNS를 통해 ‘HOYA DIGITAL SINGLE 2018.09.12’라는 멘트와 함께 컴백을 예고하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호야의 영문명 ‘HOYA’와 그를 상징하는 로고, 컴백 날짜인 ‘September 12, 2018’만이 심플하게 담겨있다. 이에 호야의 신보가 어떤 콘셉트를 보여 줄지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지난 3월 말 첫 EP 앨범 ‘SHOWER’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도약했던 호야는 약 6개월 만에 컴백 소식을 전했다. 첫 솔로 앨범에서 자신만의 음악 색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호야기에 이번 디지털 싱글 컴백에 대한 음악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