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토크 노마드’로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토크 노마드’에 출연한 배우 구혜선(위) / 사진제공=MBC

배우 구혜선이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이하 토크 노마드)’의 첫 손님으로 출연한다.

‘토크 노마드’는 국내외 유명 드라마, 문학, 음악, 영화의 배경이 된 장소로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다. 방송인 김구라, 영화평론가 이동진, 카피라이터 정철, 개그맨 남창희가 MC를 맡는다.

제작진은 “구혜선 씨가 프로그램의 성격과 취지를 잘 이해해 주셨고 흔쾌히 출연을 확정해 촬영을 마쳤다. 배우뿐 아니라 영화감독, 그리고 작가로까지 활동했다는 점에서 많은 얘기를 전할 수 있을 것 같다. 구혜선 씨와 저희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토크 노마드’는 오는 9월 21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