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보이그룹 와이 돈 위, 오늘(31일) 첫 정규음반 발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와이 돈 위. / 사진제공=워너뮤직

미국의 신인 보이그룹 와이 돈 위(WHY DON’T WE)가 31일 오후 6시 첫 정규음반 ‘8 레터스(8 Letters)’를 발매한다.

이번 음반 제작에는 제드·닉 조나스 등과 작업한 더 몬스터즈&스트레인저즈리아나(Rihanna)와 비욘세의 곡을 쓴 프린스 샬레즈, 그리고 마일리 사이러스·찰리 푸스와 함께한 모젤라 등이 힘을 보탰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가사가 돋보이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에드 시런이 작곡한 ‘트러스트 펀드 베이비(Trust Fund Baby)’, 경쾌하고 세련된 ‘후크드(Hooked)’, ‘토크(Talk)’ 등이 담긴다.

와이 돈 위는 조나 머레이, 콜빈 베슨, 다니엘 시비, 잭 에이브리, 잭 헤론로 구성된 그룹이다. 제이지, 브루노 마스, 콜드 플레이, AC/DC 등이 소속돼 있는 애틀랜틱 레코드와 계약을 맺었다. 데뷔 EP 발매 이후 지난해 빌보드가 선정한 ‘21세 이하의 차세대 음악 대표 주자’ 중 한 팀으로 꼽혔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