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XM, 첫 단독 콘서트 1분 만에 매진 “1년의 보상, 실망은 없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MXM 첫 단독 콘서트 포스터 / 사진제공=브랜뉴뮤직

K팝 듀오 MXM(BRANDNEWBOYS)의 첫 단독 콘서트가 지난 30일 티켓 판매 1분 만에 매진됐다.

이날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 한 MXM 1ST CONCERT ‘MORE THAN EVER’는 예매 시작 1분 만에 매진돼 강력한 티켓파워를 입증했다.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MXM은 힙합, 칠트랩, 트로피컬 하우스, 알앤비 등 다채로운 음악 장르로 팬들을 찾는다. 또 앨범 콘셉트처럼 소년과 남자의 경계를 넘나드는 치명적이고 아슬아슬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라고 한다.

MXM은 “단독 첫 콘서트가 빠른 시간에 매진돼 매우 기쁘고 감사하며, 데뷔 이후 MXM으로 활동하는 지난 1년 동안 숨가쁘게 달려온 것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한다. ‘그 어느 때보다 더’ 다양하고 알찬 무대를 준비 중이니 절대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MXM은 지난 14일 ‘MIX-MATCH-MORE’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한 동명의 첫 정규 앨범 ‘MORE THAN EVER’ 발매와 쇼케이스를 성공리에 마쳤다. 멤버들이 직접 다수의 곡을 작사, 작곡 하는 등 앨범 전체 프로듀서로 참여해 성장세를 보여주기도 했다.

MXM(BRANDNEWBOYS) 1ST CONCERT ‘MORE THAN EVER’는 ㈜브랜뉴뮤직 주최, EMK뮤지컬컴퍼니, ㈜해피콘서트 제작으로 오는 9월 29~30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