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만의 스웨그…엔시티 드림, ‘뮤직뱅크’서 ‘위 고 업’ 퍼포먼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엔시티 드림.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의 신곡 ‘위 고 업(We Go Up)’ 무대가 31일 KBS2 ‘뮤직뱅크’에서 최초 공개된다.

‘위 고 업’은 새로운 무대를 향한 엔시티 드림의 열정을 표현한 힙합곡이다. 퍼포먼스는 자유분방한 분위기의 스트리트 댄스로 구성해 10대만의 자신감과 에너지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엔시티 드림은 이날 ‘뮤직뱅크’에서 수록곡 ‘원 투 쓰리(1, 2, 3)’ 무대도 선보인다. 복고풍의 알엔비 곡으로 사랑을 사진에 비유해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이 영원하길 바라는 설렘을 표현했다. 하이파이브, 어깨동무 등 멤버들의 호흡이 돋보이는 동작과 화려한 스텝, 리드미컬하면서도 절도 있는 안무 등이 펼쳐진다.

엔시티 드림은 오는 9월 2일 SBS ‘인기가요’에도 출연해 신곡 무대를 미리 공개한다. ‘위 고 업’과 ‘원 투 쓰리’가 수록된 두 번째 미니음반은 오는 9월 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