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밍어반스테레오, 6년 만의 정규음반 9월 13일 발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허밍어반스테레오. / 사진제공=왈츠소파

1인 밴드 허밍어반스테레오가 오는 9월 13일 다섯 번째 정규음반을 발표한다.

소속사 왈츠소파 측은 31일 “허밍어반스테레오가 9월 13일 다섯 번째 정규음반 ‘Ⅴ’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6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음반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다”며 “허밍어반스테레오 특유의 감성과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어우러진 음악들로 풍성하게 채운 음반”이라고 밝혔다.

이번 음반에는 8곡의 신곡과 앞선 발표곡을 새롭게 편곡한 노래들이 실린다. 오는 9월 2일에는 음반에 수록될 노래를 미리 공개한다.

2004년 데뷔 앨범 ‘쇼트 케이크(SHORT CAKE)’로 데뷔한 허밍어반스테레오는 그동안 네 장의 정규음반과 다수의 싱글, OST, 협업곡 등을 발표했다. ‘하와이안 커플’, ‘샐러드 기념일’, ‘러브 잼’, ‘롤러코스터’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