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식당’ 김영철, 45M 철탑 직접 올라…”나 그만할래”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구내식당’/사진제공=MBC

MBC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이하 ‘구내식당’)의 김영철과 조우종이 ‘S통신사 편’에서 45m의 철탑에 오른다. 

‘구내식당’은 MC들이 직접 기업을 방문해 해당 직업군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30일 방송에서는 김영철과 조우종이 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서 꿈의 기업으로 불리는 ‘S통신사’를 방문한다. 고객상담, 서비스 최적화 작업 등에 도전하며 ‘극한 체험’에 나선다.

최근 녹화에서 두 사람은 선배들과 자동차에 탑승해 구불구불 끝없는 산길을 올라갔다. 이들은 목적지에 도착한 뒤에도 불안에 떨었다. 그들의 앞에 무려 45m의 철탑이 있었던 것.

이후 45m 철탑에 올라야 하는 상황이 펼쳐졌다. 제작진에 따르면 철탑에 오르던 김영철은 갑작스럽게 프로그램 하차 선언까지하며 더욱 큰 혼란에 빠졌다고. 과연 김영철과 조우종은 온몸이 바들바들 떨리는 극한 체험에 성공할 수 있을까.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는 소녀시대 써니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한다. ‘구내식당’ S통신사 편은 30일 오후 11시 10분 목요일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