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정다은, 웹드 ‘그날의 커피’ 캐스팅…위하준과 ‘취준생 커플’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정다은/사진제공=sidusHQ

신예 정다은이 웹드라마 ‘그날의 커피’(연출 송지원, 극본 최나은)에서 취준생으로 변신한다. 

소속사 sidusHQ는 30일 “정다은이 ‘그날의 커피’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그날의 커피’는 스물여섯 살의 취준생 커플 하민(위하준)과 소명(정다은)의 가장 치열하고 특별했던 여름을 그린다. 달콤 쌉싸름한 커피 같은 연애 이야기를 예고했다.

정다은은 극 중 대기업 취업을 위해 정진하는 2년 차 취준생 소명을 연기한다. 하민과의 로맨스와 함께 쓰디쓴 현실에 부딪히는 취업 준비생의 모습을 표현한다.

정다은은 최근 영화 ‘마녀’에서 칼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긴머리’ 역으로 살벌하고 강렬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날의 커피’는 오는 9월 14일 오후 10시 프로그램 공식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