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9월 6일 ‘엠카운트다운’으로 음방 활동 스타트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선미 ‘워닝’ 컴백 포스터. / 사진제공=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가수 선미가 오는 9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로 음악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선미는 오는 9월 4일 오후 6시 새 미니음반 ‘워닝(WARNING)’을 발표한다.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대현동에 있는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컴백 프리미엄 쇼케이스를 여는 데 이어 ‘엠카운트다운’으로 음악 방송 무대에도 오른다.

선미는 앞서 ‘가시나’와 ‘주인공’의 포인트 안무로 화제가 됐다. 손으로 꽃받침을 만드는 동작이나 손가락으로 총을 쏘는 동작을 유행시켰다. 이에 신곡 ‘사이렌’ 무대에서는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30일 공개된 컴백 예고 포스터에서 선미는 손에 그물을 감은 채 공허하면서도 매혹적인 눈빛을 연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선미는 음반 발매 당일까지 매일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