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오늘(30일) ‘엠카운트다운’서 컴백 무대 최초 공개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신화. / 사진제공=신화컴퍼니

그룹 신화가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키스 미 라이크 댓(Kiss Me Like That)’ 무대를 공개한다.

신화는 지난 28일 스페셜 음반 ‘하트(HEART)’ 발매 이후 첫 컴백 방송으로 ‘엠카운트다운’을 택했다. ‘키스 미 라이크 댓’ 퍼포먼스를 통해 신화만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절제된 섹시미를 보여주겠다는 포부다.

‘하트’는 신화의 세련된 감성과 감각을 담고 있다. 김이나 작사가가 참여한 ‘키스 미 랑크 댓’은 어쿠스틱 기타가 이끌어나가는 댄스 곡으로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신화컴퍼니 측은 “신화가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이번 음악 방송에서 타이틀곡 ‘키스 미 라이크 댓(Kiss Me Like That)’을 처음 선보이는 만큼 좋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큰 관심 부탁 드린다”며 “앞으로 다양한 음악 방송을 통해 팬 분들과 만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신화는 오는 31일 KBS2 ‘뮤직뱅크’, 9월 2일 SBS ‘인기가요’에도 출연한다. 아울러 오는 31일 오후 10시에는 에릭, 이민우, 앤디가 출연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 편이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