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아스트로 ‘문밥’ 떴다”…문빈, ‘수요미식회’ 출격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문빈. / 사진제공=판타지오뮤직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문빈이 tvN 예능 ‘수요미식회’에 출연한다.

30일 방송계에 따르면 문빈은 아스트로를 대표해 ‘수요미식회’에 나섰으며, 최근 패널들과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고 한다.

문빈은 평소 밥을 굉장히 좋아해 ‘문밥(문빈+밥)”두입 브레이커’라는 별명을 갖고 있을 정도로 아스트로 내 ‘먹방’으로 정평이 난 멤버다. 이미 팬들도 컵밥부터 라면, 돈까스, 도시락, 케이크, 김치부침개, 만두, 치킨 등 종류를 불문하고 맛있게 먹는 문빈의 매력을 잘 알고 있다.

‘복스럽게 잘 먹는 아이돌’로도 알려져 있어 포털사이트 및 동영상 사이트, SNS를 검색하면 그의 남다른 밥 사랑을 볼 수 있는 ‘먹방’을 다양하게 확인할 수 있다.

문빈은 인터뷰를 통해 “정말 맛있게 먹을 자신이 있기 때문에 먹는 방송이나 CF에 출연하고 싶다”고 음식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열의를 밝혔던 터라 그가 ‘수요미식회’에서 어떻게 진면목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아스트로는 지난달 24일 스페셜 미니 앨범 ‘Rise Up(새로운 모습으로 비상·도약)’을 발매하고 일본 콘서트 및 MBC ‘추석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아육대) 등 기타 예능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문빈이 출연하는 ‘수요미식회’는 오는 9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