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 10월 단독 콘서트 ‘달달한 밤’ 개최…깜짝 무대 예고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유승우 단독콘서트 포스터.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가수 유승우가 오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마포구 서교동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2018 유승우 <달달한 밤>’을 연다.

‘달달한 밤’은 유승우의 단독 콘서트 브랜드다. 앞선 세 번의 공연에서 풍성한 음향과 열정적인 무대 매너로 호평을 받았다.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사례가 이어지기도 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승우는 관객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자 공연장을 KT&G 상상마당으로 정했다. 감미로운 음악은 물론 어디에서도 공개한 적 없는 깜짝 무대를 펼치겠다는 포부다.

티켓은 30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