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유튜브 통합 조회수 1억 돌파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 사진제공=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그룹 이달의 소녀 공식 유튜브 통합 조회수가 1억 건을 돌파했다.

28일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에 따르면 이달의 소녀 공식 유튜브 채널(loonatheworld)에 올라온 동영상 조회수가 통합 1억 건을 넘었다. 구독자는 40만 여 명에 달한다.

특히 지난 20일 공개된 타이틀곡 ‘하이 하이(Hi High)’ 뮤직비디오는 공개 8일만에 조회수 10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빠른 오름세를 보여줬다.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측은 “유튜브 조회수 기록을 보면 1위가 미국이고 그다음이 한국과 브라질 순”이라면서 “국내 팬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께서도 이달의 소녀 완전체 데뷔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것 같다. 무척 감사드리고 좋은 활동으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이달의 소녀는 앞서 음반 발매 직후 미국과 영국 등 6개국 아이튠즈 K팝 음반 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데뷔 타이틀곡인 ‘하이 하이’도 미국과 영국 등 아이튠즈 K팝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음악 방송에 출연해 데뷔 무대를 펼쳤으며 이후 TV와 라디오, 팬 싸인회 등을 통해 데뷔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