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이던, 열애 인정 후 잠정 활동 중단…”옌안 휴식기로 당분간 8인 체제”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펜타곤의 이던(왼쪽), 예단. / 사진=텐아시아DB

그룹 펜타곤의 이던이 열애설 이후 팀 활동을 잠정 중단하며 멤버 옌안은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에 들어간다.

펜타곤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2일 “멤버 이던은 잠정 활동 중단한다. 옌안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 보다는 집중 치료와 충분한 휴식을 우선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타곤을 아껴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들께 죄송한 마음 전해 드리며 펜타곤은 멤버 이던, 옌안을 제외한 8인체제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던은 소속사 선배인 현아와 열애를 직접 인정했으나 그후 트리플H 활동은 물론 공식 팬클럽 창단식을 폼한 펜타곤의 모든 스케줄에 불참했으며 옌안 역시 조정이 불가능한 일정으로 인해 팬클럽 창단식에 불참했다.

◆ 이하 큐브엔테터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펜타곤의 멤버 이던과 옌안 향후 활동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

멤버 이던의 잠정 활동 중단을 알려드리며, 옌안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 보다는 집중 치료와 충분한 휴식을 우선시 할 예정입니다.

펜타곤을 아껴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들께 죄송한 마음 전해 드리며 펜타곤은 멤버 이던, 옌안을 제외한 8인체제로 활동을 이어나갈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