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송윤형, ‘어썸피드’ 합류…바비 지원사격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아이콘의 멤버 송윤형 / 사진제공=JTBC

JTBC4가 “그룹 아이콘(iKON)의 멤버 송윤형이 ‘어썸피드’에 합류한다”고 21일 밝혔다.

JTBC4에 따르면 오는 28일 오후 8시 30분에 처음 방송되는 ‘어썸피드’의 새로운 ‘하트셰이커(HEARTSHAKTER)’로 송윤형이 확정됐다.

현재까지 SNS 트렌드를 이끄는 ‘힙스터’로서 위너의 이승훈, 블락비의 비범, 배우 김희정, 모델 메구가 ‘어썸피드’에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다.

‘어썸피드’는 평균 50만 명이 넘는 SNS 팔로워를 이끌며 뷰티, 패션, 푸드, 쇼핑, 여행, 운동 등의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SNS 스타 ‘하트셰이커’가 직접 피드를 채워나가는 과정을 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합류하게 된 송윤형은 대표곡 ‘사랑을 했다’ 일약 ‘초통령’에 등극한 아이콘의 멤버다. 매력적인 비주얼, 출중한 요리 실력으로 아이콘 멤버들이 뽑은 ‘예능 유망주’이기도 하다. 다양한 매력을 지닌 송윤형이 ‘어썸피드’에서 보여줄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과 SNS 뒷이야기가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이번 방송에서 같은 그룹의 멤버 바비가 송윤형을 지원사격 할 것으로 알려졌다.

송윤형은 녹화에 앞서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했던 모습들을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어썸피드’는 JTBC Entertainment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동시 방송된다. JTBC4는 KT olleh tv 128번, SK B tv 222번, LG U+ TV 92번, SkyLife HD 134번, 각 지역 케이블 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