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OC 이하늘, 오는 10월 결혼한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이하늘 심사위원

사진=그룹 DJ DOC 이하늘. /

그룹 DJ DOC 이하늘이 결혼한다.

20일 DJ DOC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하늘은 오는 10월 10일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제주도에서 열 예정이며,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하늘은 예비신부와 11년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 그동안 여러 방송에서 연인의 애칭을 공개하는 등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1994년 DJ DOC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하늘은 ‘DOC와 춤을’ ‘런 투 유(Run To You)’ ‘여름이야기’ 등을 발표하며 왕성하게 활동했다. 최근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호응을 얻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