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마마무 화사, 곱창→김부각 이어 한치 대란 이끈다 “최근 즐겨 찾는 음식”

[텐아시아=우빈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마마무 화사 / 사진제공=JTBC

그룹 마마무 화사가 곱창과 김부각에 이어 한치를 ‘픽'(Pick) 했다.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마마무 화사의거 최근에 즐겨 찾는 음식을 밝혀 초미의 관심을 받았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먹는 음식마다 전국에 곱창 열풍과 함께 김부각 대란을 일으킨 장본인인 화사가 선택한 새로운 ‘먹방 타겟’은 바로 한치.

화사가 냉장고 속에서 꺼낸 한치로 먹음직스러운 먹방을 펼치자 MC들은 “품절 임박”이라며 완판을 예고했다. 또한 화사는 즉석에서 각종 재료를 활용해 한치에 곁들일 소스를 만들었다.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화사표 한치를 맛본 셰프들은 “곧 한치 식당에서 이 레시피를 쓸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화사는 한치 외에도 풍성한 식재료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부모님께서 직접 밭을 일구고 벼농사를 하신다”며 자랑스럽게 고향에서 올라온 농산물을 소개했다. 화사의 아버지가 직접 재배한 쌀과 신선한 채소,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화제의 김부각, 장어·꼬막·새우 등 싱싱한 해산물 등 화려한 식재료의 향연은 계속됐다

특히 화사는 부모님의 사랑이 담긴 식재료를 활용한 셰프들의 요리를 맛본 후, 기쁨을 표현하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 구성진 트로트 한 소절과 춤사위를 선보이며 셰프들의 흥을 깨웠다고 전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