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출신 멘사회원”…아이반, ‘컬투쇼’ 놀라게 한 ‘뇌섹남’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가수 아이반. / 사진제공=에버모어뮤직

싱어송라이터 아이반이 19일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컬투쇼에서 멘사 회원이라고 밝혔다.

이날 DJ 김태균은 아이반을 소개하며 그가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언론홍보 학사과정에 재학 중이라는 사실을 알고 놀라워했다. 아이반은 “올해 초 응시하게 된 멘사 시험에서 상위 1%인 IQ 156을 기록해 정식 멘사 회원이 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다시 시험을 보라고한다면 합격할 자신이 없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또한 지난 9일 발매한 미니음반 타이틀곡 ‘큐리어스(Curious)’의 라이브도 들려줬다. 퍼포먼스를 함께 보여줬던 음악 방송과 달리 노래에 더욱 집중해 청취자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아이반은 라디오와 음악 방송, 공연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