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 온 얼굴로 자두 폭풍 흡입 ‘깜찍’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의 자두 먹방. /사진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벤틀리표 진격의 자두 먹방이 펼쳐진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슈돌’ 239회는 ‘너보다 예쁜 꽃은 없단다’라는 부제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이날 방송에서 벤틀리는 새콤달콤 자두를 맛본다. 나날이 발전해가는 ‘최연소 먹방요정’ 벤틀리의 깜찍한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새빨간 자두를 흡입하고 있다. 자두의 짜릿한 맛에 눈 뜬 벤틀리. 얼굴 가득 자두를 묻힌 채 무아지경 먹방을 펼치고 있다. 누구에게도 뺏기지 않으려는 듯 자두를 움켜쥐고 있는 벤틀리의 앙증맞은 손, 자두 맛에 푹 빠진 초롱초롱한 눈빛이 심쿵을 유발한다.

윌리엄과 벤틀리는 아빠 샘과 함께 피크닉을 떠났다. 그곳에서 여러 동물 친구들과 교감을 하는 시간을 가진 윌리엄과 벤틀리. 샘은 배가 고플 아이들을 위해 도시락을 꺼냈다. 이에 먹을 것을 본 벤틀리는 손짓, 발짓을 다해가며 빨리 달라는 간절함을 발산했다. 벤틀리가 울음을 터트리자 샘은 다급하게 자두를 건넸다.

자두를 맛본 벤틀리는 진격의 먹방에 돌입했다. 두 손으로 야무지게 자두를 쥐고 먹는가 하면, 아빠가 자두를 가져가자 성화를 부리기도 했다. 샘은 벤틀리의 귀여운 먹성에 “푸드 파이터야!”라고 놀라면서도,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른 벤틀리의 깜찍 먹방 타임과 동물 친구들과 좌충우돌 하루를 보낼 윌리엄의 모습이 오는 19일 오후 4시 50분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