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준, ‘정글의 법칙’ 통해 체력+예능감 다 잡는다…’정글 비타민’

[텐아시아=우빈 기자]

유키스 준(이준영) / 사진제공=nhemg

그룹 유키스 준이 ‘정글 비타민’으로 거듭난다.

준은 오는 9월 중 방송예정인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편을 통해 비타민처럼 상큼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20대 초반의 준은 엉뚱발랄한 소년미와 남자다움이 공존하는 매력을 통해 패기 넘치는 정글 비타민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 한민수로 분해 안정적이고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던 준은 ‘정글의 법칙’을 통해서는 지치지 않는 체력은 물론 예능감까지 겸비한 매력을 펼칠 전망이다.

준이 속한 그룹 유키스는 오는 24일부터  일본 나고야를 시작으로 일본 투어를 시작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