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걸그룹 체리온탑, 해외가 주목한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체리온탑. / 사진제공=유나이티드크리에이티브

그룹 체리온탑(CHERRY ON TOP)이 지난 10일 발표한 데뷔곡 ‘하이파이브(HI FIVE)’로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하이파이브’는 그룹 2PM·갓세븐·하이라이트·B.A.P·JYJ 등의 음반에 참여한 프로듀서 시크릿 웨펀(Secret Weapon)과 박일(ILPK)이 의기투합해 만든 경쾌한 분위기의 팝 댄스곡이다. 이 곡과 관련된 영상이 유튜브와 각종 SNS를 통해 퍼지면서 체리온탑은 해외에서 먼저 이목을 끌었다.

소속사 유나이티드크리에이티브 관계자에 따르면 ‘하이파이브’ 발매 이후, 러시아에서는 체리온탑의 팬클럽이 생겼다. 브라질과 멕시코, 독일 등에서도 좋은 반응이 쏟아진다고 한다.

체리온탑은 유·이안·윤슬·나예 등으로 이뤄진 4인조 걸그룹이다. ‘하이파이브’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