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 9월 3일 컴백…무대 열정 담은 힙합곡 ‘Go Up’

[텐아시아=우빈 기자]

NCT DREAM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오는 9월 3일 신곡 ‘고 업(Go Up)’으로 컴백한다.

NCT의 10대 연합팀 NCT DREAM(천러, 런쥔, 재민, 제노, 해찬, 마크, 지성)이 두 번째 미니앨범 ‘위 고 업(We Go Up)’을 발매한다.

‘위 고 업’의 타이틀곡 ‘고 업’은 NCT DREAM의 새로운 무대를 향한 열정을 담은 어반 힙합곡. NCT DREAM은 지난 3월 초대형 프로젝트 ‘NCT 2018’을 통해 패기 넘치는 10대의 모습으로 변신한 ‘고(GO)’로 호평을 이끈 데 이어 ‘ 고 업’으로 한층 쿨하고 세련된 매력을 선사할 계획이다.

NCT DREAM은 데뷔곡 ‘츄잉 검(Chewing Gum)’부터 ‘마지막 첫사랑 (My First and Last)’, ‘위 영'(We Young), ‘고’ 등 컴백할 때마다 성장과 변신을 거듭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한 바 있다.

각종 음악차트 및 음악방송 1위는 물론, 중국 최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제 5회 인위에 V차트 어워즈’에서 최고 잠재력 그룹상을 수상하는 등 활약상을 펼치고 있어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