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음원·음반 주간차트 1위 석권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레드벨벳.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레드벨벳이 신곡 ‘파워 업(Power Up)’으로 주간 음원차트 1위를 휩쓸었다.

레드벨벳은 13일 발표된 멜론, 지니, 엠넷뮤직, 벅스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등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주간차트 1위를 석권했다. 아울러 같은 날 오후 3시 기준 멜론, 지니, 엠넷뮤직, 벅스뮤직, 올레뮤직 등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음반도 강세다. ‘파워 업’이 수록된 레드벨벳의 여름 미니음반은 음반 집계사이트인 신나라레코드에서 주간 판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레드벨벳은 지난 10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파워 업’으로 컴백 신고식을 치렀다. 음원과 음반차트에서 모두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어 음악방송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