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준, 정글 간다…’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합류

[텐아시아=우빈 기자]

‘정글의 법칙’에 합류한 유키스 준 / 사진제공=nhemg

그룹 유키스 준(본명 이준영)이 정글로 떠난다.

유키스의 준이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편에 합류해 출국을 앞두고 있다.

노래와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준이기에 그가 정글에서 어떤 활약상을 펼칠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키스 준은 MBC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 한민수로 분해 드라마의 무거운 분위기 속 안정적이고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며 차세대 연기돌로서 성장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이후 많은 예능 섭외 및 인터뷰 요청에도 불구 유키스의 일본투어 및 첫 솔로앨범 준비 중에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유키스 준이 출연한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