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1’ (여자)아이들, 사막 위의 여신들…성숙한 매력의 ‘한’

[텐아시아=우빈 기자]

(여자)아이들 ‘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여자)아이들이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자)아이들은 13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싱글 ‘한(一)’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검은색 옷을 입은 (여자)아이들이 사막 위를 걸으며 신전 앞에서 카리스마 있고 성숙한 매력이 돋보이는 짧은 군무를 선보이고 있다.

(여자)아이들의 신곡 ‘한(一)’은 멤버 소연의 자작곡으로 배신과 이별, 그리고 혼자 남겨진 감정을 ‘한’이라는 중의적인 소재로 표현한 노래다. 이 곡은 도입부부터 청각을 자극하며 시선을 집중시키는 멤버 민니의 휘파람 소리는 유니크하고 서늘한 분위기를 연출해 강렬한 잔향을 남긴다.

(여자)아이들의 데뷔 앨범 ‘아이 엠(I am)’의 타이틀곡 ‘라타타(LATATA)’를 작곡·작사하며 감각적인 음악적 재능을 선보였다. ‘라타타’는 아이튠즈 K-팝 차트에서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싱가포르 등 전 세계 11개 지역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핫루키’를 증명한 바 있다.

(여자)아이들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한(一)’은 오는 14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