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X레드벨벳, ‘DMC 페스티벌 2018 슈퍼콘서트’ 1차 라인업

[텐아시아=우빈 기자]

워너원 휘성 레드벨벳 송소희 (시계방향) / 사진제공=텐아시아DB

그룹 워너원, 레드벨벳이 MBC ‘DMC 페스티벌 2018 슈퍼콘서트’에 출연한다.

MBC ‘DMC 페스티벌 2018(이하’DMCF 2018’)’이 13일 개막특집 공연 ‘슈퍼콘서트’의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슈퍼콘서트’는 오는 9월 5일부터 5일 간 펼쳐질 ‘DMCF 2018’의 서막을 여는 그랜드 오프닝 쇼로 한류를 이끄는 K팝 대표 가수들과 다양한 음악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진다.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국내외 막강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보이그룹 워너원과 청량한 가창력과 에너지가 매력인 걸그룹 레드벨벳, 독보적인 가창력의 명품 가수 휘성, 대한민국 대표 남성 힙합듀오 다이나믹듀오, ‘국악요정’ 송소희와 김경호 밴드, 팝페라 가수 카이가 이름을 올렸다.

‘슈퍼콘서트’에는 10대 20대가 좋아하는 아이돌은 물론 마니아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힙합 뮤지션과 한국인의 정서를 만끽할 수 있는 국악 콜라보 공연까지 최고의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여 ‘DMCF 2018’의 시작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

MBC는 “‘DMCF 2018’은 시청자와 함께하는 지상 최대의 한류 문화축제인 만큼 축제 동안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라며 “모든 공연이 무료로 시청자에게 공개되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밝혔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