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켄X멜로망스 정동환, ‘김형석 with Friends’ 커버 이미지 공개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김형석 ‘with friends’ 커버 / 사진제공=키위미디어그룹

그룹 빅스의 멤버 켄과 멜로망스의 정동환이 참여한 ‘김형석 with Friends Pop & Pop Collaboration #1 Ken(VIXX) x Bicha’의 커버 이미지가 13일 공개됐다.

지난 9일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김형석 with Friends’는 발매에 앞서, 케이튠 콜렉티브(K-tune collective)의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ktune.official)과 인스타그램(instagram.com/ktunecollective) 등 SNS 채널을 통해 온라인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음악과 아트의 협업이라는 시도가 돋보인다. 김형석의 ‘늦은 후회’의 가창에는 켄, 편곡에는 정동환이 참여해 새롭게 리메이크했다. 인기 팝아트 작가 비차는 온라인 커버 이미지를 작업했다.

13일 오후 6시에는 케이튠 콜렉티브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켄의 녹음실 작업 현장을 담은 ‘늦은 후회’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된다.

‘김형석 with Friends’의 첫 번째 앨범 ‘Pop & Pop Collaboration #1 Ken(VIXX) x Bicha’는 오는 15일 오후 6시 멜론, 벅스, 지니 등 각종 음원사이트는 물론 오프라인 음반 매장을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