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의 컬러풀 콘서트…예고 사진 공개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마마무 콘서트 예고 사진. / 사진제공=RBW

그룹 마마무가 단독 콘서트 ‘포 시즌 에스에스(4Season S/S)’의 예고 사진을 13일 공개했다.

사진에는 노란색과 빨간색 위에 마마무의 이름이 덧칠된 캔버스가 담겨 있다. 소속사 RBW에 따르면 이번 사진은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봄·여름 음반에서 마마무가 보여줬던 색깔을 보여주는 것과 동시에 지난 1월 ‘칠해줘’를 낼 때의 초심을 기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앞서 마마무는 ‘칠해줘’로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를 시작한 뒤 봄을 주제로 한 ‘옐로우 플라워(Yellow Flower)’, 여름 테마의 ‘레드 문(Red Moon)’ 음반을 내고 활동해왔다.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는 두 장의 음반을 총망라한 무대와 마마무의 청순함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 멤버별 솔로 무대 등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한다.

RBW는 “마마무가 그간 다양한 레퍼토리와 화려한 퍼포먼스, 뛰어난 가창력을 앞세운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공연형 아이돌’로 자리 잡은 만큼, 다시 한 번 마마무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뿐만 아니라 마마무는 이번 단독 콘서트로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전환점을 맞은 만큼 하반기에는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마마무의 세 번째 단독 콘서트 오는 18일과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