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신화 이민우X김동완, 상남자 매력…햇빛 아래 ‘근육질 몸매’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사진제공=KBS2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 3’)에서 신화 이민우와 김동완이 상남자 매력을 공개한다.

12일 방송되는 ‘1박 2일 3’에서는 신화 완전체와 함께 하는 ‘1박 2일 vs 신화’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눈부신 햇빛 아래 이민우와 김동완의 모습이 담겼다. 강렬한 눈빛과 상남자의 근육으로 섹시한 매력을 드러낸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함께 승부욕을 불태우며 지압판 위에서 줄넘기도 했다. 

특히 사진 속에는 허벅지까지 바지를 말아 올린 김동완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줄넘기를 돌리고 있는 이민우의 팔근육도 포착됐다. 지압판이 주는 발바닥 고통에도 김동완은 고공 점프를 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신화 완전체는 무더위에 지친 기력 보강을 위한 보양식을 걸고 ‘1박 2일’ 멤버 6인과 한치 양보 없는 게임에 몰두하기 시작했다. 초반 운동신경이 뛰어난 신화의 우세가 점쳐진 것과 달리 게임은 시작과 동시에 박빙으로 치열한 양상을 그렸다고 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