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투어’ 세정X승리 효과?…시청률 3.9%로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사진=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짠내투어’가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순위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지난 11일 방송된 ‘짠내투어’는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시청률이 평균 3.9%, 최고 4.9%를 기록했다.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순위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수도권 전국 가구 시청률은 평균 5.0%, 최고 6.1%를 기록했다. 전국 2049 타깃 시청률 또한 평균 3.0%, 최고 3.9%로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해 동시간대 1위였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이날 방송은 ‘짠내투어’ 최초의 중국 여행 샤먼 편으로 꾸려졌다. 특별 설계자인 승리와 평가자 군단 조세호, 세정이 함께 여행을 떠났다.

첫 날 설계를 맡은 박나래는 가성비 넘치는 레스토랑과 절경을 자랑하는 관광 명소를 소개했다. 박나래가 정준영과 승리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였다.

‘짠내투어’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