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니아’ 권현빈, 이근에게 ‘워프홀 사건’ 추궁…정체불명의 남성 ‘습격’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사진제공=MBC

MBC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에서 권현빈, 미주, 이근이 정체불명의 남자들에게 습격을 당했다. 세 사람은 ‘실종자 무사귀환 기자회견’을 진행하던 중 검은 정장을 입은 남자들의 공격을 받는다.

12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되는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에서는 권현민, 미주, 이근이 정체불명의 남자들에게 습격을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이근이 검은 정장을 입은 이들에게 제압당하고 있다. 하지만 이근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권현빈과 미주는 갑자기 벌어진 상황에 바짝 긴장한 모습. 과연 이들에게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일까.

제작진에 따르면 세 사람은 ‘실종자 무사귀환 기자회견’을 진행 중이었다. 이때 여러 명의 남자가 나타났고, 이근은 앞장서서 ‘생존 전투’를 펼치며 남자들과 거친 싸움을 벌였다고.

특히 남자들의 습격이 있기 직전 권현빈은 이근에게 워프홀이 열렸을 때 왜 혼자 달려갔는지 추궁했다, 이근은 “함부로 사람을 판단하지 마!”라고 소리치며 ‘두니아’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털어놓았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