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숀·지코 꺾고 ‘음중’ 600회 특집 1위

[텐아시아=우빈 기자]

트와이스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트와이스가 ‘음악중심’ 1위를 차지했다.

트와이스는 11일 오후 600회 특집으로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 숀과 지코를 꺾고 8월 둘째 주 1위에 올랐다.

트와이스가 지난 7월 발매한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는 트와이스의 첫 서머송으로 특별한 행복을 품고 살아가는 아홉 멤버들의 청춘을 표현한 업템포 팝곡이다. 트와이스만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담아내면서 한여름 무더위를 싹 가시게 할 만큼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을 자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음악중심’은 600회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노홍철과 그룹 샤이니 민호가 특별 MC로 출연했으며, (여자)아이들·우주소녀·레드벨벳 세 걸그룹이 각각 이효리의 ‘유고걸’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 레드벨벳의 ‘빨간 맛’ 무대를 선보였다. 또 마마무 화사와 하하, 스컬의 콜라보 무대,  NCT U가 셀럽파이브 남자 버전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또 윤미래와 위너 강승윤, 이승훈이 함께 힙합 스테이지를 꾸며 600회를 더 빛냈다.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30분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