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트와이스 2위·레드벨벳 3위

[텐아시아=우빈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가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운동장 진행된 ‘스프라이트 아일랜드’ 스테이지에 참석하고 있다.

2018년 8월 걸그룹 브랜드 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블랙핑크가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11일 발표한 걸그룹 브랜드 평판 결과에 따르면 블랙핑크가 1위에 올랐다.

2위는 트와이스, 3위는 레드벨벳이 올랐으며 4위는 마마무, 5위는 에이핑크로 분석됐다. 이외에도 모모랜드, 소녀시대, 여자 친구, 러블리즈, 라붐, (여자) 아이들, 오 마이걸, 우주소녀, AOA, EXID, 프로미스 나인, 위키 미키, 티아라, 다이아, 나인뮤지스, 에이프릴, 구구단, 이달의 소녀, 베리굿, 걸스데이, 드림캐쳐, 엘리스, CLC, 레이디스 코드, 프리스틴 순으로 랭크에 기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걸그룹 2018년 8월 브랜드 평판 분석 결과, 블랙 핑크 브랜드가 2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걸그룹 브랜드 카테고리를 보면 지난 7월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와 비교하면 15.91%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5.65% 하락, 브랜드 이슈 14.51% 상승, 브랜드 소통 0.26% 하락, 브랜드 확산 19.56%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어 “2018년 7월 걸그룹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한 블랙 핑크 브랜드에 대한 링크 분석에서는 “좋다, 상쾌하다, 즐기다 “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뚜두뚜두, 제니, 유튜브’가 높게 나왔다. 블랙 핑크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 비율 83.88%로 분석됐다”고 덧붙였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