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극도의 배고픔에 “이사배? 배 같은 거 먹고 싶다

[텐아시아=우빈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정해인 앓이’와 극도의 배고픔을 호소했다.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올해의 예능인 상’을 수상하는 이영자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영자는 시상식을 위해 하루 종일 굶은 공복 상태였다. 그는 대기실에서 배우 인교진·소이현 부부와 이야기 꽃을 피우며 점점 배고픔이 몰려오자 참지 못하고 메뉴 추천과 함께 차진 맛 표현을 해 두 사람의 눈과 귀를 자극했다.

급기야 이영자는 이사배와 인사를 나눈 뒤 “이사배.. 배 같은 거 먹고 싶다”라며 극도의 배고픔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지난주 이영자는 시상식장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정해인을 만날 생각에 기대에 부푼 모습을 보였었다. 그는 시상식장에서도 계속해서 정해인의 행방을 수소문했다고 전해져 과연 이영자와 정해인의 만남이 성사됐을지에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