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 현 소속사와 재계약 “데뷔 때부터 함께한 끈끈한 의리”

[텐아시아=우빈 기자]
윤종훈,이리와안아줘

배우 윤종훈이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배우 윤종훈이 데뷔때 부터 함께한 현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윤종훈의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는 10일 “윤종훈이 데뷔 때부터 함께 한 YK미디어플러스와 재계약했다.  배우와 회사가 가족 같은 끈끈한 파트너쉽으로 재계약은 자연스러운 수순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2013년부터 2018년 현재까지 6년 동안 한 번도 쉬지 않고 16개의 작품을 한 윤종훈은 작품에 대한 열정도 크지만 자신 하나만 믿고 엔터테인먼트를 시작한 소속사와의 끈끈한 의리 때문에 열일 행보를 이어왔다고 알려졌다.

윤종훈은 “함께 동행 하는 회사 식구들과의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좋은 작품으로 시청자들 앞에 서고 싶다”고 말했다.

윤종훈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에서 소유진의 남편으로 분해 책임감, 인내심, 눈치 없는 철부지의 모습으로 그동안 보여준 연기와 다른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