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주목할 코너, 송준근·장기영이 뭉친 ‘당황스럽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KBS2 ‘개그콘서트’

‘당황스럽다’가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주목할 코너로 떠오르고 있다.

‘당황스럽다’는 평범한 일상에서 당황스러운 사건이 연속으로 발생하며 웃음을 선사한다. 송준근·장기영·박소라·정승빈·방주호 등이 의기투합해 완성했다. 지난 5일 처음 방송돼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오는 12일 방송에는 소개팅과 영화관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개그콘서트’ 제작진은 10일 “‘당황스럽다’는 앞서 녹화 당일 출연자들의 끈끈한 호흡으로 관객들을 웃게 했다”고 귀띔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