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테 디 콰트로, 9月 전국 투어 콘서트 연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 포스터. / 사진제공=아트앤아티스트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고훈정·김현수·손태진·이벼리)가 전국 투어 콘서트를 연다. 오는 9월 8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을 시작으로 오는 9월 15일과 1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명작’을 이어간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이번 공연에서 발매를 앞둔 세 번째 미니음반의 수록곡과 대중들에게 익숙한 노래까지 다양하게 부를 예정이다.

지난해 상반기 1집을 발표한 이들은 국내를 넘어 일본, 중국, 싱가포르를 비롯한 아시아 국가와 호주, 독일 등 크로스오버 강국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다. 이후 발표한 2집 역시 주목을 받았다. 오는 11월 발매될 3집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 음반에는 포르테 디 콰트로 멤버들이 프로듀싱 한 신곡 등 12곡이 담길 예정이라고 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