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데뷔 1주년 기념 공식 팬클럽 ‘골드니스’ 모집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 / 사진제공=울림 엔터테인먼트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데뷔 1주년을 맞아 공식 팬클럽을 모집한다.

골든차일드는 지난 9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공식 팬클럽 ‘골드니스(Goldenness)’ 1기 모집 안내를 공지했다. 지난해 데뷔 후 처음이다.

팬클럽 이름인 ‘골드니스’는 ‘특별한’ ‘소중한’ ‘멋진’이라는 뜻이다. 골든차일드와 더불어 특별하고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한다. 모집은 오는 26일까지 멜론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팬클럽 ‘골드니스’ 1기 회원에게는 공개 방송과 각종 팬 이벤트 우선 참여 기회, 회원카드, 공식 응원봉을 포함한 특별 굿즈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고 설명했다.

골든차일드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1기 팬클럽을 초대하는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골든차일드는 “골드니스 공식 팬클럽도 생기고 응원봉도 생기니까 기쁘고 행복하다”고 밝혔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