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 오는 17일부터 미국 투어 시작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VAV 미국투어 포스터. / 사진제공=A TEAM 엔터테인먼트

그룹 VAV(에이노·에이스·바론·로우·지우·제이콥·세인트반)가 오는 17일부터 미국 투어에 나선다.

지난 8일 소속사 A TEAM 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포스터에 따르면 VAV는 오는 17일 미국 저지시티를 시작으로 19일 아틀랜타, 21일 달라스, 23일 시카고에서 공연을 열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VAV는 미국 투어 일정을 공개하면서 “뱀즈, 곧 만나요(See you soon, VAMPZ)”라는 메시지도 덧붙였다.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팬들과 소통하겠다는 각오다.

A TEAM엔터테인먼트 측은 “VAV는 미국 투어와 더불어 새 음반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