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이병헌·유연석·변요한 삼각구도 속 그 노래, 오는 12일 발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하현상 ‘바람이 되어’ 표지. / 사진제공=CJ ENM

신인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부른 tvN ‘미스터 션샤인’ OST ‘바람이 되어’가 오는 1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바람이 되어’는 고애신(김태리)의 곁에 머무르고 싶은 유진 초이(이병헌), 구동매(유연석), 김희성(변요한)의 마음을 표현한 노래다. 잔잔한 멜로디 위에 ‘바람이 되어 그대 곁에 머물게요’와 같은 가사로 애틋함을 더했다.

이 노래는 드라마 7회 말미와 8회 초반 유진 초이, 구동매, 김희성이 고애신에 대한 각자의 마음을 알고 삼각 구도를 이루는 장면에 삽입돼 화제를 모았다. 방송이 전파를 탄 이후 시청자들의 음원 출시 요청이 빗발쳤다는 후문이다.

‘미스터 션샤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