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오늘(9일) ‘엠카’서 컴백 무대…활동 스타트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스트레이 키즈 미니 2집 표지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신곡 활동에 들어간다.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이날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오는 10일 KBS2 ‘뮤직뱅크’,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최근 발매한 두 번째 미니음반 타이틀곡 ‘마이 페이스’ 무대를 펼친다.

‘마이 페이스’는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인 방찬·창빈·한이 작사, 작곡한 노래로 ‘사람마다 자신의 페이스가 있으니 스스로를 믿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음반 발매 하루 전인 지난 5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마이 페이스’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트레이 키즈는 쇼케이스에 모인 팬들 앞에서 강렬함과 유쾌함이 조화를 이룬 ‘마이 페이스’ 퍼포먼스를 힘찬 에너지와 함께 선보이며 환호받았다”며 “음악 방송을 통해서도 이 같은 매력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시청자들에게 스트레이 키즈의 존재감을 알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