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하리’ 현준, 박지예에 정체 밝힐까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기억 하리’의 박지예(윗줄 왼쪽), 현준. / 사진제공=뮤직K엔터테인먼트

웹드라마 ‘기억, 하리’에서 밴드 아이즈의 현준과 배우 박지예가 데이트를 즐긴다.

‘기억, 하리’는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외전으로 고등학생이 된 하리(박지예)와 친구들이 여름방학 기숙사에서 겪는 의문의 사건을 다룬다. 지난 2일 첫 방송했으며 9일 3화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탈 사진에서 강림(현준)과 하리는 데이트를 하는 듯 야외 의자에 앉아 있다. 두 사람의 심각한 표정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강림은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현준이 맡은 남자 주인공 강림은 ‘신비아파트’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큰 인기를 얻었다. 잘생긴 외모와 차가운 표정, 적은 말수가 특징으로 아직까지 정체가 밝혀지지 않아 호기심을 더하는 인물이다.

3화에서는 강림과 하리의 비밀스토리가 밝혀질 전망이다. 이날 오후 8시 투니버스와 유튜브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