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만 앞둔 ‘신과함께2’…’공작’ 개봉 첫날 33만 동원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 포스터/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덱스터스튜디오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이하 ‘신과함께2’)이 개봉 8일 만에 773만 관객을 동원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2’는 지난 8일 하루 동안 39만5661명을 불러모으며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773만5472명이다.

이날 박스오피스 2위부터 5위까지는 지난 8일 개봉한 영화들이 차지했다. ‘공작’은 개봉 첫날 33만3490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맘마미아!2’는 14만6018명을 동원해 3위를 기록했다.

4위와 5위에는 애니메이션 영화가 나란히 올랐다. 4위는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으로 8만7323명을 동원했다. 5위는 ‘몬스터 호텔3’로 8만6571명을 불러모았다.

지난달 25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네 계단 하락하며 박스오피스 6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수는 6만2794명, 누적 관객수는 585만2432명을 기록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