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권나라 포옹…”문신 있으면 내가 아냐” 의미심장

[텐아시아=우빈 기자]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이유영, 박병은. / 사진제공=SBS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이 이유영을 향해 “당신이 진짜 판사”라고 외친다.

‘친애하는 판사님께’가 8일 공개한 예고편에 따르면 강호(윤시윤 분)가 소은(이유영 분)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소은씨 같은 사람이 진짜 판사라고 믿어요”라는 말과 함께 미소를 지었다.

이후 소은은 상철(박병은 분)과 식사하던 자리에서 강호를 언급하며 “판사님 멋진 분 같아. 좋은 사람이기도 하고”라고 칭찬했다. 하지만 상철은 그런 소은을 무표정으로 바라보다 “나한테 와”라고 말했다.

그 시각 자신의 집으로 들어간 수호(윤시윤 분)는 자신을 찾아와 “눈빛이 달라졌다”며 품에 안기는 주은(권나라 분)을 향해 “나 문신없어. 문신있으면 내가 아냐. 그것만 기억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던지면서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