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예매 동시에 1위 등극..’흥행 돌풍’ 시동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예매율 1위 캡처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가 첫 번째 티켓 예매에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아이언 마스크’는 8일 오후 2시부터 여러 티켓 예매처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인터파크 티켓·예스24·티켓링크·하나티켓 등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17세기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하는 ‘아이언 마스크’는 루이 13세를 둘러싼 음모를 밝힌 뒤 은퇴한 삼총사, 아토스·아라미스·포르토스와 총사 대장이 된 달타냥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들은 루이 14세를 둘러싼 비밀을 밝힌다.

노우성 연출가와 김성수 음악감독 등이 의기투합했다. 루이와 필립 역은 장동우·산들·이창섭 등이 번갈아 무대에 오른다. 달타냥 역에는 서영주와 이건명이 나선다. 아토스 역에는 김덕환·박준규·김영호 등이 캐스팅됐다. 이외에도 최낙희·류창우·조남희·이병준·김법래 등이 출연한다.

‘아이언 마스크’는 오는 9월 13일부터 서울 신사동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