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 日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총 2500석 규모, 2회 공연”

[텐아시아=우빈 기자]

볼빨간사춘기. / 사진제공=쇼파르뮤직

그룹 볼빨간사춘기(안지영, 우지윤)가 오는 10일 첫 번째 일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볼빨간사춘기가 일본 도쿄 도요스 PIT에서 총 2500석 규모의 첫 단독 콘서트 ‘OL4 1st concert in Japan -旅-‘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지난 2월 제프도쿄(Zepp Tokyo)에서 첫 쇼케이스를 가진 후 6개월 만이다.

볼빨간사춘기는 일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만큼 볼빨간사춘기만의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할 무대를 준비 중이다. ‘썸 탈거야’ ‘우주를 줄게’부터 최근 발매해 큰 사랑을 받은 ‘여행’까지 히트곡은 물론 색다른 매력을 전할 커버 무대까지 선보여 콘서트 러닝타임을 꽉꽉 채울 예정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