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스페셜 DJ 박미선, “떨리고 설렌다”…서경석, “거들기만 하겠다”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라디오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사진제공=MBC 라디오

MBC 라디오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연출 김빛나·최지민, 이하 ‘여성시대’)에 스페셜 DJ로 나선 박미선이 “떨리고 설렌다”며 소감을 밝혔다.

8일 방송되는 ’여성시대’에서는 여름 휴가 중인 양희은을 대신해 박미선이 진행을 맡는다.

방송 직전 박미선은 “오래 전이긴 하지만 MBC FM에서 ‘특급작전’ 진행을 맡은 적이 있다. 그때 경험을 최대한 살려보겠다”며 “떨리기도 하지만 설레기도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경석은 “누님이 자리를 채워주시니 든든하다”며 “오늘은 편안히 거들기만 하겠다”고 말했다.

‘안방마님’ 양희은은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여름 휴가로 잠시 자리를 비우게됐다. 10일부터 다시 청취자들을 찾아간다.

‘여성시대’ 는 매일 오전 9시 5분~11시까지 MBC 표준FM(95.9MHz)에서 방송된다. PC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