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백은경, MBC ‘배드파파’ 캐스팅…9월 방송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배우 백은경/사진제공= 퀀텀이엔엠

신예 백은경이 MBC 새 드라마 ‘배드파파’(연출 진창규, 극본 김성민)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퀀텀이엔엠은 6일 “백은경이 ‘배드파파’에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알렸다.

‘배드파파’는 거친 세상에서 자신의 가족을 지켜내기 위해 싸움을 이어가는 중년 가장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백은경은 극 중 ‘안경’ 역을 맡았다.

2009년 MBC 드라마 ‘맨땅에 헤딩’를 통해 데뷔한 백은경은 2017년 드라마 ‘안단테’ ‘란제리소녀시대’ 등에 출연했다.

백은경은 “배드파파’ 에 캐스팅 되어 영광이다. 극 중 역할을 통해 지금껏 보여드리지 못했던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배드파파’는 오는 9월 처음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